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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 겨울엔 온천이 최고~!

지금 설악 한화콘도에 왔는데, 보민이와 함께 바람 쐬기에는 딱히 생각 나는 곳이 워터피아 밖에 없어서 여기로 ㅋ

길이 너무 잘되있어서 서울에서 여기까지 3시간 밖에 안걸렸다.. 영동 고속도로 타고 오는것보다 훨씬 빠른것 같다.

크리스마스와 결혼 기념일이 겹쳐 그때 어디 놀러가기에는 비용이 두배가 될거 같아 좀 일찍 놀러왔다..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지만, 갤럭시S 태터링으로 노트북에 연결해 인터넷을 쓸수있으니 혹시모를 급한 업무처리도 걱정이 없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