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우리 보배의 유모차가 도착... ㅋ

나중에 애가 크면 그때 맥클라렌 같은 경량 유모차를 사기로 하고 디럭스 유모차중 양대면이 되고 튼튼한 유모차를 선택했다. 또 아이가 아주 편안하게 있을수 있는... 그런데 우연찮게도 형이 쓰던 카시트가 같은 뻬그뻬레고 꺼여서 유모차의 시트를 빼고 카시트의 시트를 장착하면 딱 맞는다.. 역시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들이라 이런 생각지도 못했던 이점이... ^^;

한국 뻬그뻬레고 정식 수입 업체 홈페이지에 가보니 가격이 너무 비싸드라... 미국에서 반값에 아마존에서 구입했는데.. ㅋ 국내 뻬그뻬레고 수입업체 홈페이지에는 Pliko P3 Switch 라는 모델로 나와있는데, 정식 명칭은 그냥 Pliko Switch 이다..  아무래도 유모차의 기본 플랫폼이 P3와 같다보니 그냥 P3 Switch라고 국내에선 설명하는듯 하다... 직접 유모차를 사고 조립하고 다뤄본건 처음인데 유모차라는게 혹시나 너무 약하게 만들어져서 잘 고장나고 그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튼튼하고 또 놀라운건 마치 우산 접고 펴듯 편하게 접고 필수 있고, 편리한 기능이 정말 많았다는것.. 나중에 보배가 크고나면 그때 경량 유모차로 바꾸고 지금은 그냥 양대면 디럭스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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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모셔온 유모차와 카시트, 바운서... 유모차는 미국에서부터 너무 험한 여정을 해서 박스가 아주 그냥 엉망이됐다.ㅋㅋ
가뜩이나 미국에서 구매한거라 한국 오기전에 제품 이상이 없을지 다 조립하고 시운전까지 몇바퀴 굴리고 들여왔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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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미 조립을 해보고 온터라 비닐을 뜯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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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구성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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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체 프레임을 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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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을 펴면 앞쪽 하단에 고리가 고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버튼을 누르기전에는 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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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부위가 연결된 모습... 그냥 프레임을 펼치면 자동으로 고정부위에 들어가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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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가 고정되는 부위... 약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엄청나게 튼튼하게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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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버튼은 손잡이를 늘리는 버튼이고 그위에 뾰족하게 나온 조그만 손잡이가 유모차를 접을때 쓰는 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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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돌지 않게 고정하는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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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때 간단한 물통같은걸 꼽아놀수 있는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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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바퀴쪽에 있는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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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유모차 상태에서 접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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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인데 마치 트랜스포머를 보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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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마주보는 양대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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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면 상태에서 접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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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조카 은재가 쓰던 카시트가 유모차에 운좋게도 딱맞아 카시트살돈 줄여서 다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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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보배가 잠들었을때는 그대로 들어서 유모차에다 장착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