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3 연휴를 맞아 처가 식구들과 함께 속초에 놀러갔다 왔다.

강원도는 정말 공기 좋고 물좋고 길가다 어디다 차를 세워도 정말 좋은것 같다.

설악산에서는 잠시 구름이 많아져 밥먹으러 이동했지만 비가 오진 않았다. 금방 다시 맑아졌다.

이번 속초 여행에는 처갓집 식구들과 함께가는터라 뉴 카니발을 렌트해서 갔다.



영월 다하누촌에 소고기 먹으러 가는길에.. 아무데나 차세워도 정말 깨끗한 물과 공기...
영월 다하누촌에서 소고기를 사서 거기 식당에서 먹었는데 맛도 일품이고 가격은 서울 한우 소고기 반값밖에 안된다.
영월 지역 사람들이 힘을 모아 다하누촌을 세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