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친정근처 찜질방에 가서 찍은 사진을 이제 올리넹..
또 찜질방 가고싶당~ㅠㅠ

수건으로 양머리를 못만들어서 이렇게...ㅋㅋ


피부가 안습이구낭~ㅠㅠ

찍을땐 재미있었는데 흉하구낭~ㅋㅋ

A-YO~

우리 닮았나요?~^^

울신랑 피부 어쩔꺼니~ 신경좀 써줘야겠넹~
내가 팩해줄껭~ㅠㅠ


자기야~표정 넘 격하시당~ㅋㅋ

울신랑 넘 불쌍해보인다..왠지 동전 던져주고싶어지는뎅~히히

륜이같아~월월~ㅋㅋㅋ

내콧구멍에 완전 힘들어갔어~ㅋㅋㅋ

결국은 500원 넣고 인터넷으로 양머리 만드는 방법을 찾아서 성공~ㅋㅋ

수건이 작은 건지..내머리가 큰건지..수건이 작은거라 믿고싶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