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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여따 글남기면 되는건가?? 회원가입 안했는데..ㅎㅎ 보민이 사진 넘 귀엽다.. 울 승찬이두 찍어줄껄.. 아쉽네...

이빨 두개 나면 얼른 찍어줘야 것다..ㅎㅎ 제주도 갔다온 휴유증이 아직 안 풀려서 아직 피곤하셔~~ ㅎㅎ

보민이 통통하게 잘 크고 있네.. 울 황꿀이도 내가 안고 있음 다 부담스럽데..ㅋㅋ

아기 낳아 놓으니깐 그래도 크고 있는건 맞는거 같아.. 하루가 틀린게 말이야...

보민이 100일 파티는 했옹?? 우린 걍 집에서 해먹었어.. 시댁 친정 따로해서.. 집에 구정지나서 내려 갈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추워서 버티고 있었는데 벌써 3월 말이시네.. ㅎ 담주에 승찬이 예방접종 하고 내려갈려고..ㅋㅋ

봄되서 벚꽃필때 내려 가게 생겼옹..ㅋㅋㅋ 4월이나??ㅋㅋ

맞다.. 나 친정에 있어서 친정 주소 알려줄께... 

보민이 어디 셸프에서 찍은거야..?? 스튜디오두 이쁘다...

나 요즘에 머리 완전 빠져서 대머리 독수리 같옹... ㅋㅋㅋ 바로 안빠지길래 난 안빠지나 보다 했더니...

완전 아침에 일어나면 승찬이 배냇머리랑 내 머리랑 베게에 한가득이셔...ㅎㅎ

아휴~~~ 나두 어여 집에 내려가서 승찬이 놀이방도 꾸며주고 해야것다...ㅋㅋ 난 완전 울 애기 한테 게으른 엄마셔..ㅎㅎ

종종 들릴께...ㅋㅋ

 

HAM
댓글
2010.03.17 09:42:01

나두나두 대머리 독수리야~ㅋㅋ 어찌나 많이 빠지는지.. 앞머리가 횡해..ㅋㅋ

아직 서울이구나.. 혹시 내려갔나 싶어서 주소 물어봤징..

진짜 별건 아니구.. 받아보믄 실망할지도몰라.. ㅋ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싸이주소랑 집주소 메모해놓구 니글에서는 지웠어..

제주도 여행도 갔다오구 좋겠다.. 난아직 암것도 못하고있어.. 애데리고 어디 나다니는게 어찌나 힘들던지..

한번 나갔다오면 녹초가되서 좀더 크면 나다니자 이러고있어..

진짜 우리 제주도 갔다온 생각난다.. 언제 그런때가 있었나 싶다..ㅠㅠ

암튼 승찬이꺼 보내고 문자남길께.. 낼쯤 보낼려고.. ^^

 

비밀글 입니다.
비밀글 입니다.
어머 언니~ 애기가 그새 완전 컸네 ㅋㅋ
우리 밍규도 저럴때가 있었나 싶다 ㅎㅎ
이제 입덧은 좀 어때?
배나온 언니 모습이 상상이 안간다~~~
태명은 지었어?
활동 할 수 있을때 만나서 맛있는거나 먹쟈~

싸이에 답글 달고 잠시 들러 이것저것 구경하고 간당^^
여전히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좋구나~
많이 웃으며 지낼수 있는 날들이 계속 쭈우욱 이어지길 바라며~
담에 또 놀러 올께^(**)^
언니 잘지내? 별일없지? ㅋㅋ

쿠키랑 머핀도 만들고`~ 대단한데

맛있는거 만들면 증평으로도 좀 보내고 그래봐`~~~~ㅋㅋ

우리 저번에 얘기했던거 ~ 분기마다 만나기로 했잖어
글서 3월에 만나자고~
자주는 못만나니깐 이렇게라도 다같이 만나고 글쟈

저번 볼링내기로 언니네가 밥 쏘기로 했으니깐 ㅋㅋ(다음번엔 돌아가면서 밥 사기로 하자)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장소 정해봐`~
언니만 번거롭지 않다면 언니네 집에서해도 조코~~~
오빠랑 상의해 보고 연락죠~~

글고 오빠랑 언제 증평에도 놀러와~



안녕하세요..
제가 누구인지 다덜 모르실꺼예요..

으흠...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꾸-벅^^
저로 말할꺼 같으면...
존경하는신랑은 전 찬 인
사랑하는아들은 전 우 진 되지요..
전씨집안의 며느리가 되고요..

이젠 아시겠죠?
지난 추석 사진을 홈피에 올려놓으셨다고
추석이 무척 마니 지난 어느날
울 서방님께서 홈피주소를 하나 알려주시더라구요.

이제서야 급 생각나서리 방문했습니다..
어머나 근데 너무나도 정성껏 꾸며진 홈피에 너무 놀랐습니다.

도련님과 동서가족 예쁘게 사시는 모습도 홈피를 통해
마니 마니 느껴지는듯하네요.

저희도 우지니 재롱과 떼부림(?)을 지켜보면서 잘지내고있습니다.
명절이되야 얼굴을보니 다덜 친해질 기회도없었는데 이케라도
홈피에 들르니 저로선 아주 반갑습니다.

내년 동서네에도 좋은일이 있길 바래요.
기도합니다.
 
도련님, 동서 잘 지내요.

다쓰고 나니 손님들이 밀려드네요.
아~~여긴 은행...

HAM
댓글
2008.12.04 10:30:06

어머~ 형님~^^
이렇게 구경와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잘 지내시죵?~
우진이도 더 많이 컸겠어요..ㅎㅎ
큰아버님, 큰어머님도 건강하시죵?~
정말 멀리 있으니 만나고 연락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ㅠㅠ
암튼 이렇게라도 자주 연락해요~^^

올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형님 가정에도 항상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혜미야~반갑당^^
소영이 싸이 들어갔다가 반가운 이름이 있어 들어왔징 ㅎㅎㅎ
블로그가 정말 잘 꾸며졌넹^^
신랑이 많이 부지런한 사람인가봐~~
사진구경도 잘하고 가고~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항상 행복한 모습 쭈우욱 이어가길 바라고~~
시간날때 내 싸이에도 놀러와 일촌신청해ㅋㅋ
너의 싸이에 일촌신청하고 갈테니 수락하고~~
게을러서 볼건 많이 없지만 간혹 올리는 언니 얼굴은 볼수 있을꺼야^^
12월 마무리 잘하고 또 놀러올께^(**)^

HAM
댓글
2008.12.04 10:31:32
영숙언니~
넘 반가워요..^^
사는게 바쁘다보니 연락도 자주 못했어요..ㅠㅠ

담에 명숙언니랑 소영이랑 한번 만나요.. 올해가 가기전에..ㅋㅋ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요.. 꼭 만나자구용~^^

언니 잘지내? ㅋㅋ
민규 백일은 12월 초야~
첨에 낳고 두달은 맨날 안아달라고 해서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는 좀 컸다고 누워서 노는 시간이 많아졌어~ ㅎㅎ

민규~ 디게 웃겨 차타고 다닐때 참이 푹 들면 상관없는데
설잠 들었을때 신호 걸려서 멈추면 완전 막울다가 출발하면 딱 멈춰 ㅋㅋ

저번에 미니오빠랑 밥 먹으면서 언제 현이 오빠네도 가고 하자면서
오빠들이랑 언니네랑 찬희네랑 가끔 만나자 했는데~~
그렇게라도 가끔 얼굴 보고 지내야지~ 서로 멀리들 살아서 보기 힘들당
글고 돈성이가 12월에 제주도 한달 훈련가서 12월엔 마석에 가있어 울집에 있다 시댁에 있다 그럴거 같어
그때 봐서 민규 델꼬 함 갈께
나 혼자 가까운 거리는 카시트 태워서 델꾸는 다니는데 장거리는 안가봐서 ..

소영언니도 함 보고싶고 다덜 만나서 수다 떨고싶다 ㅋㅋ
담달에 놀러 갈수있음 연락할껭~


HAM
댓글
2008.11.19 17:21:19

오~그래..
돈성이 훈련가믄 추운데 애기데리고 다니지 말구 내가 놀러갈께..
나도 소영이 안만난지 1년 다되가는거같아..ㅋㅋ
사는게 다 그렇네..ㅠㅠ
혜성이 수능 봤다는데 오빠 가게도 함 가봐야지..
담달에 꼭 보자궁~^^



회원가입할려고 했더니 할수없데 ㅋㅋ
얼마전에도 왔다가서 흔적 남길려고 했는데..
글쓰는데가 여기맞나?

언니네 집에도 놀러가고 싶은데 민규가 너무 어려서 델꾸다니기가 힘들다
근데 치킨스테키 같은거 언니가 다 한거야?
완전 잘하는데 ㅋㅋ
나중에 놀러갈테니깐 수다나 떨쟈~~

HAM
댓글
2008.10.17 15:46:40
회원가입안해도 사진도 보구 글도 쓸수있어..^^
그래 민규 좀더 크면 놀러와..
아님 우리가 먼저 시간내서 청주로 놀러갈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