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 바로 옆에 계곡이있어 아이들이 신났다..
엄마랑 보민이는 물고기 구경중...
예은이도 물고기를 가리키며...
태윤이가 젤루 좋아라한다..ㅎ
비누방울놀이~
보민이도 나들이에 신이났네..
드뎌 까까 등장...ㅋ
둘다 어찌나 까까 발음은 정확한지..ㅋ

까까 하나씩 들고..ㅎ
예은이도 냠냠~
서로 사이좋게 나눠 먹어요..ㅎ
까까먹느라 바빠요~ㅋ
태윤이는 까까 보다 계곡이 더 좋아..ㅎ
뭔가 분위기가 귀엽당~^^
귀여운 우리딸~^^
목사님이 쪼꼬만 물고기를 두마리 잡아오셨다..
예은이는 물고기 구경중...ㅎ
서로 물고기를 구경하면서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엄마는 통 무슨말인지...ㅋㅋㅋ
창원 삼촌이랑 캐치볼하는중...
예은이네 차에는 항상 놀이용품을 준비해서 다닌다고..
오늘 그덕에 아이들이 더 잘놀았당...^^
민들레 꽃씨 불기~
예은이도 후~
보민이도 후~
태윤이도 후~
어~ 먹으면안돼~
태윤이 조 입좀보라지...
펭귄 입술같넹~ㅋㅋ
귀여워랑~^^
어~ 태윤이도 먹으면 안돼~
예은이는 뭔가 불만이.. 태윤이는 신나고...ㅋㅋㅋ
민들레 꽃씨 불기에 집중하신 태윤이~
예은이도 다시한번~
헉! 무당벌레 등장...
그런데 우리딸 겁이없다.. 보민이 손에 무당벌레가 올라갔는데도 보고만있네..
용감하다 우리딸~ㅎ
예은이도 무당벌레 관찰중...

예은이 무당벌레 무섭다고 질색...ㅋ
아빠들 족구하는데 응원하는 아이들..




태윤이의 특이한 응원방법..
돼지코하고 응원하기..ㅋㅋㅋ



아빠~ 이겨라!!!

우리아빠도 이겨라!!!
태윤이와 보민이는 열심히 응원중..
예은이는 핸드폰 삼매경~ㅋㅋ
세아이들 이렇게 앉혀놓으니 어찌나 귀여우신지...
정말 한 교회에서 이렇게 동갑내기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게 흔한일이 아닌데..
너무 좋당... 친구들이많아서..
앗! 현철이도 있는데 오늘 좀 늦게와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
앗~ 현철이 등장...
등장부터가 남다르다..ㅋㅋㅋ
현철아 이모가 사진을 이렇게 찍어서 미안~ㅋㅋ



아빠들의 족구가 끝나고 이제 아이들의 흙장난 놀이 시작...
열심히 그림 그리는 보민이와 태윤이..ㅎ
보민아 뭘 그리고 있니??ㅋㅋ






엄마가 공에 앉아있는걸 보더니 따라하는 예은이..ㅎ
태윤이는 열심히 그림그리고...ㅋ
보민이도 공에 앉는걸 따라하네...
자세가 안정적이다..ㅋㅋㅋ

예은이 도토리를 먹으려고해서 못먹게 했더니 삐졌다...
귀여워~ㅎㅎ


예은아 아직도 삐졌어??ㅋㅋ


보민아 나오면 그렇게 좋으니??
아주 신나셨다 우리딸~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