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아이팟 나노 4세대와 아이팟 터치 2세대...

아이팟 터치가 처음 나왔을때 처음 나오는 모델이라 아직 모자란 점이 많고 활용성이 떨어질것 같았다.

사실 사용자들의 의견을 보면 좀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다.

이번 아이팟 터치 2세대는 중력감지 엑셀로미터도 장착되고 배터리도 좀더 오래 간다고 한다. 볼륨 조절버튼과 내부 스피커도 추가되었다고... 좀 땡기는데.......

아이폰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이팟 터치 2세대에 고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가 장착되었더라면 더욱 활용도가 높았을텐데... 아이팟 터치 뒤에 보면 카메라가 차후에 장착될수도 있는지 약간 다른 색의 부분을 볼수 있었다..

가격은 다른 MP3플레이어나 Divx플레이어들에 비하면 좀 비싼 편이긴 하지만 멀티 터치나, Wifi 무선랜, App store, itunes, 악셀로미터를 이용한 Nike+(조깅이나 운동과 관련된 어플 지원) 깨끗하고 넓은 액정(3.5인치) 등 활용도는 정말 최고일듯 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배터리 성능인데 현재 대부분의 인기있는 PMP들이 재생시간이 좀 짧은데 비해 아이팟 터치 2세대는 동영상 재생 6시간 MP3 재생은 36시간정도 되는 재생시간을 보여준다. 동영상 재생 6시간은 꽤 괜찮은 수준이다.

아이팟 제품들용 차량 시거잭이나 태양광 충전 모듈같은것도 본적이 있는데 여하간 애플과 잡스의 나아가는 방향은 그 어느 누구도 따라 올수 없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