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o Audio Notes v1.32

녹음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인 녹음과 통화 녹음도 가능하다.
자동 녹음 기능을 켜노면 통화내용이 자동으로 저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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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건 1.32 버전인데 아마 더 높은 버전이 나왔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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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화살표는 내가 건 통화, 주황색은 받은 통화를 표시한다.
연락처에 전화번호가 있는 사람은 이름이 표시되고 이름이 없는 사람은 번호가 그냥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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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에 있는 Record 버튼을 누른 모습. 다시 Stop을 누르기 전까지 핸드폰 마이크를 통해 소리가 녹음된다.
마이크의 감도가 꽤 좋은지 이렇게 켜놓고 책상위에 올려놔도 사람의 대화가 잘 녹음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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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녹음한 파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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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눌러보면 여러가지 메뉴들이 보인다. Refresh는 목록을 다시 보여주는 것이다. 혹시 이 프로그램을 켜놓고 탐색기에서 실제 파일을 삭제 했다면 삭제된 파일이 목록에 그대로 표시되있을수 있으므로 Refresh 기능이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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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Off Screen 메뉴는 Visto Audio notes를 사용중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얼마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화면을 끌지를 정하는 옵션이다. Windows Mobile 자체 화면설정을 이용하므로 Never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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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ing 메뉴에서는 녹음과 관련된 설정을 할수 있다.

Calls autorecord : 체크해노면 걸고 받는 통화가 모두 자동으로 녹음된다. 전화를 걸거나 받을때 따로 이 프로그램이 화면에 뜨지는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처리된다.

Speakerphone : 전화 걸거나 받을때 자동으로 스피커폰(M4650의 한뼘통화) 기능을 켜주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핸드폰의 볼륨 설정이 볼륨,진동,무음 이런식인데 자동차로 배달을 하거나 운전을 자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예 스피커폰 모드도 기본적으로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한다.

Format : 저장되는 MP3파일의 음질을 정하는 메뉴이다. 작은 용량으로 녹음되도록 음질을 낮추어도 듣는데 지장이 없다.

Record to.. : 녹음되는 MP3파일이 어느곳에 저장될지를 정하는 메뉴이다. Main Memory, LGT Store, 기억장치카드 이렇게 3가지 옵션이 뜬다. Main Memory는 핸드폰에 자체 내장된 메모리이고, M4650의 LGT Store는 문자나 사진 등이 저장되는 곳이다. 기억장치카드는 T-Flash 메모리를 말한다. PDA폰들의 특성상 전화가 와서 받을때 Wake up 되면서 기억장치카드가 바로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장소를 기억장치카드로 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Main Memory는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서 여유공간이 별로 없을 것이므로 LGT Store에 저장하자 문자가 가득차있어도 여유공간이 40MB이상이다. 가끔 필요없는 통화는 삭제해주고 중요한 계약 내용같은것이 담겨있는 파일은 따로 기억장치로 옮겨 보관하면 된다. 선택한 저장소의 My documents 폴더 안에 My Audio Notes라는 폴더가 있고 그안에 그냥 녹음된 파일이 존재하고 전화 받고 거는 파일은 Incoming(받는거), Outgoing(거는거) 폴더에 나뉘어 저장된다.

Quick record : 핸드폰에 있는 여러 버튼들중 하나에 녹음 기능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이미 모든 버튼을 유용하게 사용중이여서 설정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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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음질을 설정하는곳 WAV를 선택할수도 있지만 MP3가 용량이 훨씬 작으므로 MP3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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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소는 Main memory와 기억장치카드는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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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cord 설정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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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설정인데 아쉽게도 한국어는 없다. 그냥 기본선택인 영어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