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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 2새대와 해킹된 펌웨어 2.2.1을 사용 하였습니다.

구글맵과 구글어스의 경우 굉장히 자세하고 유용하지만 인터넷이 항상 연결되어있어야 한다는점이 좀 불편하다. G-Map은 오프라인 맵프로그램으로 GPS와 연동해 목적지까지 경로를 찾아주기도 한다. 아이폰이 아닌 터치에서 테스트해서 GPS를 연동하지는 못해 현재 나의 위치를 그냥 임의로 설정해서 사용해 봤지만 아 프로그램이 원래 아이폰용이라고 하니 아이폰에 설치하면 GPS와 연동되 작동할것같다. 미국 여행이나 미국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마도 필수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잡게될듯...


터치용 네비게이션인 G-Map은 아직까지는 미국 지도 버전만 있는것 같다. 미국이 땅이 워낙 넓고 지도 데이터가 크다 보니 West와 East로 나위어져있다. 아이튠즈 어플리케이션에도 프로그램이 2개로 나뉘어져있고 각각 지불해야 한다.


G-Map을 실행하면 크게 4가지의 메뉴가 있는데 첫번째, Where to?는 목적지를 찾는 메뉴이다.


주소 검색, 우편번호 검색, POI검색, 도시명검색, 전화번호검색, 좌표 검색, 응급 시설 검색 등이 있다.
주변의 유용한 장소를 검색하기 위한 POI메뉴에는 다양한 카태고리가 준비되있다.(Fuel, Parking, Food, Lodging, Shopping, Bank, ATM, Hospital, Pharmacy, Medical, Attractions, Entertainment, Recreation, Park, Rest Area, Business, Services, Exhibition, Community, Education, Auto, Grocery Store, Ferry Terminal, Bus/Train Station, Tourist Information, Border Crossing)


중간정도의 배율로 지도를 본모습.. 우리나라 네비게이션 프로그램과 다르게 미국은 워낙 지역이 넓어 세세하게 모든것이 나오지는 않는다. 대략적인 지형과 큰도로위주로 보여진다.


지도를 최대로 확대해본 모습이다. 우리나라의 네비게이션 프로그램들에 비하면 건물들의 모습도 보이지 않아 자세하지 않다고 느낄수 있지만 미국이 워낙 크다보니 어쩔수 없다 Street를 단위로 보여지고 주변의 유용한 POI의 아이콘들도 보인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설정하면 위와 같이 경로가 표시된다.


Route Preview버튼을 누르면 가상으로 이동하면서 주변 맵을 확인할수 있다.


도착지에 거의 다온 모습


Route 메뉴에서는 현재 경로의 수정, 저장된 경로 열기, 경로 관리, 경로 역주(목적지에서 다시 출발지로 거꾸로 찾아가는것)가 있다.




Route Option에서 몇가지 설정을 할수 있다. Fastest 와 Shortest Route Type은 아마도 가장 빠른길(넓은)과 가장 짧은길(최단거리)을 뜻하는것 같다. 또한 미국에서는 트럭의 진입 제한이 있는 길도 있는지 차량의 타입은 Car와 Truck으로 구분할수도 있고, 운전 경로중 몇가지를 피하도록 설정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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