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생후238일 2010.07.04
1
|
3892 | 2010-07-06 |
|
보민이 목욕후~ ㅎㅎ
눈이 찌그러져 보이잖앙~ ㅋ
|
| 101 |
 |
생후234일 2010.06.30
1
|
3981 | 2010-07-06 |
|
우아~ 아빠 카메라다~ 아빠 카메라 올만이넹~
아빠 잠깐 줘바~
안망가트릴께~
잠깐만좀 줘바~~
아쫌~ 잠깐만 줘바앙~~~~~~~~~~~~ ㅋㅋ
|
| 100 |
 |
생후230일 2010.06.26
1
|
4426 | 2010-07-06 |
|
오늘도 보민이는 이유식 분탕질중~ ㅋㅋ
|
| 99 |
 |
생후224일 2010.06.20
|
3639 | 2010-07-06 |
|
쿨쿨~ 잠꾸러기 보민이~
|
| 98 |
 |
생후221일 2010.06.17
2
|
4164 | 2010-07-06 |
|
보민이는 엄마랑 놀아용~
|
| 97 |
 |
생후220일 2010.06.16
|
3705 | 2010-07-06 |
|
보민이 뻥튀기 가지고 놀기~
|
| 96 |
 |
생후219일 2010.06.15
2
|
3920 | 2010-07-06 |
|
보민이 머리 묶기~ 앞머리좀 빨리 자랐으면~ ㅋ
보민이가 보고있는 팝업북의 동물들은 이미 다 찢겨나갔을뿐이고~~~ ㅋㅋ
|
| 95 |
 |
생후218일 2010.06.14
2
|
4840 | 2010-07-06 |
|
이유식 거의다 먹어갈때쯤 보민이가 스스로 이유식 만지고 먹고 놀수 있도록 놔뒀는데..
완전 엉망진창 분탕질 ㅋㅋ 소아과 의사선생님이 이제 조금씩 이렇게 스스로 해야된다는데....
큰일이네 ㅋㅋㅋㅋㅋ
...
|
| 94 |
 |
생후213일 2010.06.09
2
|
4579 | 2010-06-21 |
|
아빠의 웃는 얼굴만 봐도 깔깔 웃는 귀여운 보민이~ ㅋㅋ
ㅋㅋ 귀여운 보민이
보민이의 귀여운 발가락~
꼼지락 꼼지락~
|
| 93 |
 |
생후209일 2010.06.05
1
|
3920 | 2010-06-05 |
|
다용도 박스 안에서 놀기~ 밑에 바퀴가 달려있어서 우리 보민이를 태우고 밀어주면 잼있어하지용~
아빠 이제 나갈래용~ ㅎㅎ
|
아공..귀여운 전보민양....
하지만 보민이 목욕시키는건 넘 힘들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