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민이가 바운서에 앉아서 치발기를 가지고 놀다가 아직 뭔가를 손에 잡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치발기를 노쳤는데...
손에서 노치는 순간에 그걸 다시 잡으려고 손을 허우적 데다가 치발기가 얼굴에 척~ 하니 올라앉았다.
보민이는 치발기 구멍으로 엄마 아빠가 보이니 아무 이상 없는줄 알고 이대로 멍하니 가만히 있었다는...
ㅋㅋㅋㅋ 아 엄마랑 아빠는 이거 보고 완전 웃겨서 배꼽 빠지는줄 알았단다 보민아 ㅋㅋ




보민이는 책읽어요~~~~~


슈슈슈슈슈수슉~ 아주 빠른 속도로 책을 읽는 천재 보민이~ ㅋㅋ
정말 연출한사진이 아니랍니다.. 우리부부 아주 눈물나게 웃었던 날... ^^
멀정한 딸랑이 치발기를 아빠가 저렇게 만들었다..ㅠㅠ
보민이가 물기 힘들어한다고 뽈롱뽈롱 튀어나온 치발기를 댕강 잘라버렸다는거.. ㅋ
이번이 첨이아니라 이런 치발기가 또있다는거..ㅋ 정말 아빠의 호기심은 못말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