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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1일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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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2 | 200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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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0일 20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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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4 | 2009-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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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태어난지 10일이나 지났습니다~ 점점 토실 토실해지고 있는 우리 보배~ ^_^
우리 보배가 조리원 선생님들에게 이쁨을 받아 특별히 우리 보배만 예쁘다고 머리에 손수건으로 두건을 만들어 씌워줬습니다.
두건을 쓰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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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9일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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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9 | 2009-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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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늦어서 사진을 별로 못찍었다. ㅋ
배만 부르면 이렇게 예쁘게 자는데~ 배만 고프면 조리원이 떠나가라 울어대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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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8일 20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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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4 | 2009-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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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살이 좀 올랐나용? ㅋㅋ
후암~ 하품~ 매일 먹고 자고 먹고 자고~ ㅋㅋ 오늘은 땡깡을 좀 부려서 엄마가 힘들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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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7일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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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9 | 2009-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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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계속 말을 걸어주니 빤히 쳐다본다~
마치 엄마 입모양과 말소리를 주의 깊게 듣는 것처럼 빤히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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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6일 20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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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3 | 2009-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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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얌전히 자고 있어용~ 우리 보배의 발은 요렇게 생겼지용~ 아빠 발을 닮았데요~ 히융 하루종일 자~ 만세~!! 하면서 자는군~ 히융~ 자는것도 지친다~ ㅋㅋ 한바탕 울었더니 눈밑에 눈꼽이 ㅋㅋ 기저귀 갈려고 하니 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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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오빠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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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8 | 2009-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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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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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5일 20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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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2 | 2009-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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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4일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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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1 | 2009-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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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아빠 설마 날두고 출근하려공?!! 출근하지마요~~~!!! 이런 표정 같아 ㅋㅋ 꼭 Qook CF 발도장 선전에 나온 아기랑 닮은것 같아 ㅋㅋ
어휴~ 먹고 사느라 힘들다 땀이 뻘뻘.. ㅋㅋ
휴~ 많이 놀아줬으니 난 이제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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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3일 20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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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3 | 2009-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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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코밖에 안보이네 ㅋㅋ
코코 공쥬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