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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한참 심했던 시기에 입덧을 이겨보고자 우리 아기를 기다리며 이것 저것 만들었다... ^^;
베넷 저고리, 속싸개, 손싸개, 발싸개, 턱받이, 모자, 손목 딸랑이... 한번 탄력 받으니 순식간에 만들어버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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