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이었나. 출근하면서 전철안에서 터치가지고 놀다가 주머니에 넣고 사무실와서 꺼내보니 액정이 갑자기 세로줄이~
액정이 나갔는지 터치가 인식이 아예 안되고...
리퍼기간이 끝나서 아이프리모에 보냈더니, 액정과 칩이 동시사망...
애플 수리센터로 보냈더니 리퍼비용 179,000원.... ㄷㄷㄷㄷ
안그래도 리퍼기간 끝나기전에 리퍼신공 받는다는게 깜빡했더니만 ㅡㅡ;
걍 리퍼 받지 말고 버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보민이 음악도 틀어주고 피아노나, 드럼 같은 어플로 보민이 장난감 해줄려고 살렸다.
쌈빡한 리퍼 터치로 돌아와서 기분은 좋은데 흐미 179,000원이 계속 머리속에...
걍 리퍼받지 말고 이걸로 엑페 할부금이나 다내고 아이폰 3gs나 살까 했는데.. 이제 곧 4g가 나올태니 좀만더 참자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