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얼마전 63평 짜리 아파트를 경매로 낙찰 받으셨는데,
등기 마치고 집수리가 모두 끝났다고 해서 구경도 하고 혜영이네 집에도 들릴겸 놀러가봤다.
방4개, 드레스룸1개, 화장실2개, 베란다들로 구성되있어 넓직 넓직했다.
솔직히 넓고 좋긴 한데 이런데 살면 너무 휑해서 썰렁할듯...
실제 눈으로 보는것보다 사진찍어논걸 보니 좀 작게 보이는듯..
실제로는 이집 부엌이 우리집만하던데 ㅋ
엘리베이터에서 내린후 현관문 모습.. 현관문이 2중으로 되있다.. 이런건 또 첨보네..

안쪽 현관문 모습... 신발장이 완전 한 벽면을 가득채우고있다.

거실에서 본 주방모습.. 주방도 무쟈게 넓은데 주방옆에 공간이 하나또 있고 그 오른쪽문안에 다용도실이 또있다.

요리할맛좀 나겠는데... ㅋ

주방 다용도실...

주방에서본 거실 모습... 거실에서 축구를 해도되겠군...

어우 챙피해 내모습이 찍혀버렸네 ㅋㅋ 거실에서 안방으로 가는 통로...

다른각도에서 본 안방으로 가는 통로

이곳이 안방이다... 실제 눈으로 보는것보다 작게 찍힌 느낌이다. 엄청 넓던데...

안방옆에 딸려있는 드레스룸에서 안방을 본모습...

이곳이 안방에 딸려있는 드레스룸... 헐~ 모이렇게 넓어..

드레스룸에 딸려있는 화장실...


안방과 거실의 베란다가 이렇게 트여있다.

앉아계신 어머니와 서계신 아버지의 크기로 거실의 넓이를 대충 짐작할수 있다.. 바닥에 니스칠을 새로해서 윤이 반짝 반짝~!

현관모습~

방2

방3

거실 화장실..


방4

뒷베란다에서 본 창밖 모습..



이쪽은 앞베란다에서 본 창밖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