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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비밀글 입니다.
어머 언니~ 애기가 그새 완전 컸네 ㅋㅋ
우리 밍규도 저럴때가 있었나 싶다 ㅎㅎ
이제 입덧은 좀 어때?
배나온 언니 모습이 상상이 안간다~~~
태명은 지었어?
활동 할 수 있을때 만나서 맛있는거나 먹쟈~

싸이에 답글 달고 잠시 들러 이것저것 구경하고 간당^^
여전히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좋구나~
많이 웃으며 지낼수 있는 날들이 계속 쭈우욱 이어지길 바라며~
담에 또 놀러 올께^(**)^
언니 잘지내? 별일없지? ㅋㅋ

쿠키랑 머핀도 만들고`~ 대단한데

맛있는거 만들면 증평으로도 좀 보내고 그래봐`~~~~ㅋㅋ

우리 저번에 얘기했던거 ~ 분기마다 만나기로 했잖어
글서 3월에 만나자고~
자주는 못만나니깐 이렇게라도 다같이 만나고 글쟈

저번 볼링내기로 언니네가 밥 쏘기로 했으니깐 ㅋㅋ(다음번엔 돌아가면서 밥 사기로 하자)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장소 정해봐`~
언니만 번거롭지 않다면 언니네 집에서해도 조코~~~
오빠랑 상의해 보고 연락죠~~

글고 오빠랑 언제 증평에도 놀러와~



안녕하세요..
제가 누구인지 다덜 모르실꺼예요..

으흠...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꾸-벅^^
저로 말할꺼 같으면...
존경하는신랑은 전 찬 인
사랑하는아들은 전 우 진 되지요..
전씨집안의 며느리가 되고요..

이젠 아시겠죠?
지난 추석 사진을 홈피에 올려놓으셨다고
추석이 무척 마니 지난 어느날
울 서방님께서 홈피주소를 하나 알려주시더라구요.

이제서야 급 생각나서리 방문했습니다..
어머나 근데 너무나도 정성껏 꾸며진 홈피에 너무 놀랐습니다.

도련님과 동서가족 예쁘게 사시는 모습도 홈피를 통해
마니 마니 느껴지는듯하네요.

저희도 우지니 재롱과 떼부림(?)을 지켜보면서 잘지내고있습니다.
명절이되야 얼굴을보니 다덜 친해질 기회도없었는데 이케라도
홈피에 들르니 저로선 아주 반갑습니다.

내년 동서네에도 좋은일이 있길 바래요.
기도합니다.
 
도련님, 동서 잘 지내요.

다쓰고 나니 손님들이 밀려드네요.
아~~여긴 은행...

HAM
댓글
2008.12.04 10:30:06

어머~ 형님~^^
이렇게 구경와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잘 지내시죵?~
우진이도 더 많이 컸겠어요..ㅎㅎ
큰아버님, 큰어머님도 건강하시죵?~
정말 멀리 있으니 만나고 연락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ㅠㅠ
암튼 이렇게라도 자주 연락해요~^^

올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형님 가정에도 항상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혜미야~반갑당^^
소영이 싸이 들어갔다가 반가운 이름이 있어 들어왔징 ㅎㅎㅎ
블로그가 정말 잘 꾸며졌넹^^
신랑이 많이 부지런한 사람인가봐~~
사진구경도 잘하고 가고~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항상 행복한 모습 쭈우욱 이어가길 바라고~~
시간날때 내 싸이에도 놀러와 일촌신청해ㅋㅋ
너의 싸이에 일촌신청하고 갈테니 수락하고~~
게을러서 볼건 많이 없지만 간혹 올리는 언니 얼굴은 볼수 있을꺼야^^
12월 마무리 잘하고 또 놀러올께^(**)^

HAM
댓글
2008.12.04 10:31:32
영숙언니~
넘 반가워요..^^
사는게 바쁘다보니 연락도 자주 못했어요..ㅠㅠ

담에 명숙언니랑 소영이랑 한번 만나요.. 올해가 가기전에..ㅋㅋ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요.. 꼭 만나자구용~^^

언니 잘지내? ㅋㅋ
민규 백일은 12월 초야~
첨에 낳고 두달은 맨날 안아달라고 해서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는 좀 컸다고 누워서 노는 시간이 많아졌어~ ㅎㅎ

민규~ 디게 웃겨 차타고 다닐때 참이 푹 들면 상관없는데
설잠 들었을때 신호 걸려서 멈추면 완전 막울다가 출발하면 딱 멈춰 ㅋㅋ

저번에 미니오빠랑 밥 먹으면서 언제 현이 오빠네도 가고 하자면서
오빠들이랑 언니네랑 찬희네랑 가끔 만나자 했는데~~
그렇게라도 가끔 얼굴 보고 지내야지~ 서로 멀리들 살아서 보기 힘들당
글고 돈성이가 12월에 제주도 한달 훈련가서 12월엔 마석에 가있어 울집에 있다 시댁에 있다 그럴거 같어
그때 봐서 민규 델꼬 함 갈께
나 혼자 가까운 거리는 카시트 태워서 델꾸는 다니는데 장거리는 안가봐서 ..

소영언니도 함 보고싶고 다덜 만나서 수다 떨고싶다 ㅋㅋ
담달에 놀러 갈수있음 연락할껭~


HAM
댓글
2008.11.19 17:21:19

오~그래..
돈성이 훈련가믄 추운데 애기데리고 다니지 말구 내가 놀러갈께..
나도 소영이 안만난지 1년 다되가는거같아..ㅋㅋ
사는게 다 그렇네..ㅠㅠ
혜성이 수능 봤다는데 오빠 가게도 함 가봐야지..
담달에 꼭 보자궁~^^



회원가입할려고 했더니 할수없데 ㅋㅋ
얼마전에도 왔다가서 흔적 남길려고 했는데..
글쓰는데가 여기맞나?

언니네 집에도 놀러가고 싶은데 민규가 너무 어려서 델꾸다니기가 힘들다
근데 치킨스테키 같은거 언니가 다 한거야?
완전 잘하는데 ㅋㅋ
나중에 놀러갈테니깐 수다나 떨쟈~~

HAM
댓글
2008.10.17 15:46:40
회원가입안해도 사진도 보구 글도 쓸수있어..^^
그래 민규 좀더 크면 놀러와..
아님 우리가 먼저 시간내서 청주로 놀러갈껭.. ㅎㅎ


요즘 얼굴보기가 힘드네요
직접 요까지 찾아왔습니다 에헴~
새로 산 pda 리뷰도 언능 부탁해여 ㅎㅎ

전찬섭
댓글
2008.05.11 15:35:06
ㅋㅋ 요새 워낙 바빠서 ㅋㅋㅋ
우아~ 이런 홈피가 있었네 :D
음하음하~
어떻게들 잘지내시나요? ㅎ

전찬섭
댓글
2008.04.02 11:57:22
ㅋㅋ 훈쓰~! 우린 잘지내고 있지.. But 너무 피곤할뿐.. ㅋㅋ
싹팔고 쩜사에 5D로 새롭게 출발하다니 이거 완전 그분이 제대로 오셨는데?!! ㅋㅋ
원래 나도 처음에 카메라 살때 생각했던것이 지금쓰는 30D와 써드파티 렌즈구성이랑 아니면 5D에 50.8을 생각했었는데...
훈이가 드디어 FF바디에 손을 데다니 ㅋㅋ. 이제 다음은 24-70L. 그다음은 70-200L이군 ㅋㅋㅋㅋㅋ
하여튼 기변한거 추카하고 사진좀 블로그에 많이 올려놔 형이랑 형수랑 가끔 들어가서 니사진 구경한단말야. ㅋㅋ
형수가 훈이 사진 잘찍는다고 칭찬이 장난 없어 아주 그냥.. ㅋㅋ

왜 안오십니까!
우리 모두 오들오들 떨며 일동차렷중입니다.
횽님의 귀환을 기다리는중!~

전찬섭
댓글
2008.01.02 13:36:54
일동 차렷............ 그대로 오만년....
하하하

드디어 내일 결혼하시는 군요.

결혼 하루전에는 기분이 어떨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야 전 알 수 있겠죠.

예전 군에 있을적부터 형과 형수님 사진 보면 솔직히 조금 부러웠었는데.

아 오늘은 부러움 완전 작살이네요 ㅎ

그때부터 꼭 잡고 오신 인연이니 만큼 부디 오래오래 아름다운 사랑 가꾸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뒤에서 응원할께용~

근데 여긴 방명록 쓰는 사람이 왜 이렇게 없나용;;   다들 눈팅만 하시나 ㅋㅋㅋ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전찬섭
댓글
2008.01.02 15:30:07
진우 결혼식에 와줘서 정말 고맙다. ㅋㅋ 그리고 꽤 많은 분들이 바로 그냥 밥먹으러 가버려 좀 섭섭했는데 기념 촬영때도 형 바로 옆에서 찍고 하튼 고맙다. ㅋㅋ
밑에 글을 남긴 미연이 누나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유명한 소설 파피용을 번역한 분이랍니다... ^^ 이거원 내가 혜미한태 권해줘야 정상인데 혜미가 재미있다고 나에게 책을 권해주고는 미연이 누나가 번역한걸 알게되다니 ㅋㅋㅋ 혜미가 책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나에게 권해줬는데 미연이 누나가 번역한 책이라니 ㅋㅋ 책에 누나 싸인을 받아서 혜미에게 전해줘야겠군. 음훼훼
miyoun.jpg

안녕하세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식전에 만나뵈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암튼 넘 감사하구요 결혼식날 인사 드릴께요~^^

찬섭이 사촌 누나에요.
엊그젠가 휴대폰 문자로
웨딩사진 올렸다고 자랑하길래^^
한 번 들어와봤는데, 멋진 사진들
보면서 눈이 오랜만에 호사를 했네요.

혜미씨, 반갑구요.
결혼 축하해요.
두 사람 예쁘고 행복하게 살길 바랄게요.

찬섭아, 결혼식장에서 보자.

미연 누나
전찬섭
댓글
2007.11.16 15:39:30
오 미연이 누나~~ ^^ 고마워 누나~ 내년에 다시 미국으로 나간다고 들었는데. 매형두 가람이두 누나두 몸건강히 잘 다녀오구 그래도 누나 나가기 전에 결혼식을 해서 다행이네 ^^ 결혼식날 봐~
어우 형님!!

저 왔습니다.

드디어 결혼 하시는군요.

꼭 가도록 하겠습니당~
이곳은 방명록입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자유롭게 아무글이나 남겨주세요~ ^^

아직 베타테스트중인 제로보드XE를 사용해서 다른곳엔 이상이 없는데 방명록에 글을 쓰면 쓰고 나서 끝에 이 게시물을... 이라고 스지도 않은 글자가 붙는데 그건 그냥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