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누구인지 다덜 모르실꺼예요..
으흠...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꾸-벅^^
저로 말할꺼 같으면...
존경하는신랑은 전 찬 인
사랑하는아들은 전 우 진 되지요..
전씨집안의 며느리가 되고요..
이젠 아시겠죠?
지난 추석 사진을 홈피에 올려놓으셨다고
추석이 무척 마니 지난 어느날
울 서방님께서 홈피주소를 하나 알려주시더라구요.
이제서야 급 생각나서리 방문했습니다..
어머나 근데 너무나도 정성껏 꾸며진 홈피에 너무 놀랐습니다.
도련님과 동서가족 예쁘게 사시는 모습도 홈피를 통해
마니 마니 느껴지는듯하네요.
저희도 우지니 재롱과 떼부림(?)을 지켜보면서 잘지내고있습니다.
명절이되야 얼굴을보니 다덜 친해질 기회도없었는데 이케라도
홈피에 들르니 저로선 아주 반갑습니다.
내년 동서네에도 좋은일이 있길 바래요.
기도합니다.
도련님, 동서 잘 지내요.
다쓰고 나니 손님들이 밀려드네요.
아~~여긴 은행...
언니 잘지내? ㅋㅋ
민규 백일은 12월 초야~
첨에 낳고 두달은 맨날 안아달라고 해서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는 좀 컸다고 누워서 노는 시간이 많아졌어~ ㅎㅎ
민규~ 디게 웃겨 차타고 다닐때 참이 푹 들면 상관없는데
설잠 들었을때 신호 걸려서 멈추면 완전 막울다가 출발하면 딱 멈춰 ㅋㅋ
저번에 미니오빠랑 밥 먹으면서 언제 현이 오빠네도 가고 하자면서
오빠들이랑 언니네랑 찬희네랑 가끔 만나자 했는데~~
그렇게라도 가끔 얼굴 보고 지내야지~ 서로 멀리들 살아서 보기 힘들당
글고 돈성이가 12월에 제주도 한달 훈련가서 12월엔 마석에 가있어 울집에 있다 시댁에 있다 그럴거 같어
그때 봐서 민규 델꼬 함 갈께
나 혼자 가까운 거리는 카시트 태워서 델꾸는 다니는데 장거리는 안가봐서 ..
소영언니도 함 보고싶고 다덜 만나서 수다 떨고싶다 ㅋㅋ
담달에 놀러 갈수있음 연락할껭~
싹팔고 쩜사에 5D로 새롭게 출발하다니 이거 완전 그분이 제대로 오셨는데?!! ㅋㅋ
원래 나도 처음에 카메라 살때 생각했던것이 지금쓰는 30D와 써드파티 렌즈구성이랑 아니면 5D에 50.8을 생각했었는데...
훈이가 드디어 FF바디에 손을 데다니 ㅋㅋ. 이제 다음은 24-70L. 그다음은 70-200L이군 ㅋㅋㅋㅋㅋ
하여튼 기변한거 추카하고 사진좀 블로그에 많이 올려놔 형이랑 형수랑 가끔 들어가서 니사진 구경한단말야. ㅋㅋ
형수가 훈이 사진 잘찍는다고 칭찬이 장난 없어 아주 그냥..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