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승찬이가 좀 늦게 자서 지금 한숨 돌렸옹.. ㅋㅋ 월래는 8시부터 주무시는 새나라에 어린인데.. ㅋㅋ
보민이 엄청 컸겠네..?? ㅋ 얼마나 된거지?? 황승찬이 오늘로 만 9개월 접어 드셨는데..ㅋㅋ
시간 빠르다~~ㅎ 기어다니니깐 더 정신없고 조용하면 사고치고 계시고 하루가 증말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옹.. 아휴~~ 7월이나 8월정도 주말에 시간 괘안음 신랑이랑 울집에 놀러와~~ ㅋ
혼자 다니는건 아무래도 우리 아직 무리겠지?? ㅋㅋ
빨리 꼬맹이들이 커서 우리도 진주마냥 여유로워 졌음 좋겠다.. 진주는 민규 다 키웠더라..ㅋㅋ 왕 부러움..ㅋ
보민이도 엄청 많이 컸구나..ㅎㅎ 지난번에 문자 보냈는데 연락이 없어서 뭔일 있나했지..ㅋㅋ
이사는 한거야?? 난 잠깐 또 서울에 올라와 있으셔..ㅎㅎ
아기가 있으니깐 하루하루가 증말 금방도 간다..
날두 이제 제법 따셔줬구 우리 함 만나야 하는데 말이야..ㅋㅋ
애 뗄꾸 차타는게 용기가 안난다... ㅠ.ㅠ
가찹게 살면 얼마나 좋겠옹..ㅋㅋ 같이 문화센터도 다니고 그럼 좋을텐데..ㅎㅎ
승찬이 자고 잠깐 인터넷에 바다에 풍덩 빠지다가 생각나서 들어와 봤옹..ㅋ
사진 보니깐 잘 지내고 있네..ㅎ
우리 그래도 날잡아서 조만간 꼭 보도록햐~~^^
너두 보고 싶구 보민이도 보구 싶다..ㅎ
황승찬씨 낮잠 자는 틈타서 잠깐 들렸옹..ㅋㅋ 이사가?? 어딜루??ㅋ 우리 친정이나 아님 우리집쪽으로
가깝게 이사가면 그래도 자주 만날수 있을터인데 말이야..ㅎㅎ 아직 대중교통을 이용을 안해봐서
애들 업고 중간에서 만나기가 힘들겠지??ㅋㅋ 이사하고 시간 나면 함 놀러와...
애들 있으니깐 밖에서 보는것 보다 걍 집에서 만나는게 편하더라..ㅎㅎ
보민이는 빠르다.. 울 황승찬이는 앞니 두개가 그래두 제법 올라왔옹.. 요즘 이유식 드시고 밥맛을
아셔서 내가 뭐 먹는걸 못봐.. 어찌나 덥치시는지..ㅋㅋ 벌써 과자도 시작하셨옹..ㅋㅋ
어여 만나서 완전 수다 좀 떨어줘야 하는데..ㅋㅋ 날은 많이 좋아졌는데 우리 거리가 넘 멀다...ㅋ
ㅋㅋㅋ 여따 글남기면 되는건가?? 회원가입 안했는데..ㅎㅎ 보민이 사진 넘 귀엽다.. 울 승찬이두 찍어줄껄.. 아쉽네...
이빨 두개 나면 얼른 찍어줘야 것다..ㅎㅎ 제주도 갔다온 휴유증이 아직 안 풀려서 아직 피곤하셔~~ ㅎㅎ
보민이 통통하게 잘 크고 있네.. 울 황꿀이도 내가 안고 있음 다 부담스럽데..ㅋㅋ
아기 낳아 놓으니깐 그래도 크고 있는건 맞는거 같아.. 하루가 틀린게 말이야...
보민이 100일 파티는 했옹?? 우린 걍 집에서 해먹었어.. 시댁 친정 따로해서.. 집에 구정지나서 내려 갈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추워서 버티고 있었는데 벌써 3월 말이시네.. ㅎ 담주에 승찬이 예방접종 하고 내려갈려고..ㅋㅋ
봄되서 벚꽃필때 내려 가게 생겼옹..ㅋㅋㅋ 4월이나??ㅋㅋ
맞다.. 나 친정에 있어서 친정 주소 알려줄께...
보민이 어디 셸프에서 찍은거야..?? 스튜디오두 이쁘다...
나 요즘에 머리 완전 빠져서 대머리 독수리 같옹... ㅋㅋㅋ 바로 안빠지길래 난 안빠지나 보다 했더니...
완전 아침에 일어나면 승찬이 배냇머리랑 내 머리랑 베게에 한가득이셔...ㅎㅎ
아휴~~~ 나두 어여 집에 내려가서 승찬이 놀이방도 꾸며주고 해야것다...ㅋㅋ 난 완전 울 애기 한테 게으른 엄마셔..ㅎㅎ
종종 들릴께...ㅋㅋ
나두나두 대머리 독수리야~ㅋㅋ 어찌나 많이 빠지는지.. 앞머리가 횡해..ㅋㅋ
아직 서울이구나.. 혹시 내려갔나 싶어서 주소 물어봤징..
진짜 별건 아니구.. 받아보믄 실망할지도몰라.. ㅋ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싸이주소랑 집주소 메모해놓구 니글에서는 지웠어..
제주도 여행도 갔다오구 좋겠다.. 난아직 암것도 못하고있어.. 애데리고 어디 나다니는게 어찌나 힘들던지..
한번 나갔다오면 녹초가되서 좀더 크면 나다니자 이러고있어..
진짜 우리 제주도 갔다온 생각난다.. 언제 그런때가 있었나 싶다..ㅠㅠ
암튼 승찬이꺼 보내고 문자남길께.. 낼쯤 보낼려고.. ^^
안녕하세요..
제가 누구인지 다덜 모르실꺼예요..
으흠...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꾸-벅^^
저로 말할꺼 같으면...
존경하는신랑은 전 찬 인
사랑하는아들은 전 우 진 되지요..
전씨집안의 며느리가 되고요..
이젠 아시겠죠?
지난 추석 사진을 홈피에 올려놓으셨다고
추석이 무척 마니 지난 어느날
울 서방님께서 홈피주소를 하나 알려주시더라구요.
이제서야 급 생각나서리 방문했습니다..
어머나 근데 너무나도 정성껏 꾸며진 홈피에 너무 놀랐습니다.
도련님과 동서가족 예쁘게 사시는 모습도 홈피를 통해
마니 마니 느껴지는듯하네요.
저희도 우지니 재롱과 떼부림(?)을 지켜보면서 잘지내고있습니다.
명절이되야 얼굴을보니 다덜 친해질 기회도없었는데 이케라도
홈피에 들르니 저로선 아주 반갑습니다.
내년 동서네에도 좋은일이 있길 바래요.
기도합니다.
도련님, 동서 잘 지내요.
다쓰고 나니 손님들이 밀려드네요.
아~~여긴 은행...
언니 잘지내? ㅋㅋ
민규 백일은 12월 초야~
첨에 낳고 두달은 맨날 안아달라고 해서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는 좀 컸다고 누워서 노는 시간이 많아졌어~ ㅎㅎ
민규~ 디게 웃겨 차타고 다닐때 참이 푹 들면 상관없는데
설잠 들었을때 신호 걸려서 멈추면 완전 막울다가 출발하면 딱 멈춰 ㅋㅋ
저번에 미니오빠랑 밥 먹으면서 언제 현이 오빠네도 가고 하자면서
오빠들이랑 언니네랑 찬희네랑 가끔 만나자 했는데~~
그렇게라도 가끔 얼굴 보고 지내야지~ 서로 멀리들 살아서 보기 힘들당
글고 돈성이가 12월에 제주도 한달 훈련가서 12월엔 마석에 가있어 울집에 있다 시댁에 있다 그럴거 같어
그때 봐서 민규 델꼬 함 갈께
나 혼자 가까운 거리는 카시트 태워서 델꾸는 다니는데 장거리는 안가봐서 ..
소영언니도 함 보고싶고 다덜 만나서 수다 떨고싶다 ㅋㅋ
담달에 놀러 갈수있음 연락할껭~
싹팔고 쩜사에 5D로 새롭게 출발하다니 이거 완전 그분이 제대로 오셨는데?!! ㅋㅋ
원래 나도 처음에 카메라 살때 생각했던것이 지금쓰는 30D와 써드파티 렌즈구성이랑 아니면 5D에 50.8을 생각했었는데...
훈이가 드디어 FF바디에 손을 데다니 ㅋㅋ. 이제 다음은 24-70L. 그다음은 70-200L이군 ㅋㅋㅋㅋㅋ
하여튼 기변한거 추카하고 사진좀 블로그에 많이 올려놔 형이랑 형수랑 가끔 들어가서 니사진 구경한단말야. ㅋㅋ
형수가 훈이 사진 잘찍는다고 칭찬이 장난 없어 아주 그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