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숙지해야 될 사항이므로 앞으로 조금씩 안드로이드 SDK 메뉴얼을 번역해 공부해 나가면서 내용을 정리해 놀까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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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도 함께 하기 때문에 부득이 맥환경에 안드로이드와 이클립스를 셑팅했다.
어차피 루비도 이클립스에서 가끔 작성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윈도우로 부팅할 일이 점점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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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SDK를 다운 받은후 적당한 위치에 풀면 끝이다. 하지만 이클립스에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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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소프트웨어에 안드로이드 이클립스 플러그인 주소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설치되고 업데이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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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이클립스용 개발 플러그인이 설치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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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곳에 안드로이드 프로젝트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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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생성시 프로젝트의 기본속성에 Package name, Activity name, application name을 적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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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클립스 환경 설정에 보면 안드로이드 탭이 보이는데 여기서 안드로이드 SDK의 경로를 설정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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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해제한 안드로이드 SDK메인 디렉토리를 선택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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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SDK 경로를 선택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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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생성한 빈 프로젝트를 실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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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과 실행을 위해 실행 환경을 고르게 되는데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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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에뮬레이트가 실행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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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뮬레이트 부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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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만든 빈프로젝트가 컴파일 되고 실행된 모습.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은 자바를 이용해 만들게 되고 실행은 안드로이드에 내장된 Dalvik이었나? 이름이 잘 기억 안나는데 하여튼 이 자바가상 머신상에서 실행된다. 빈 프로젝트임에도 Hello World, HelloAndroid라는 문구가 보인다. 찾아 보니 리소스상에 이미 이 글자가 포함되있고 빈프로젝트 컴파일시에도 이런 기본적인 문구 출력하나가 되도록 프로젝트가 생성이 되는것 같았다. 물론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완전히 개발자가 만든 소스를 컴파일 하게 되겠지만...